"참여연대 회원이 된 지도 벌써 십 년이나 지났네요. 십 년이라는 시간 동안 늘 같은 자리를 묵묵히 지켜주어 감사합니다. 앞으로 저도 저의 자리에서 묵묵히 작은 힘을 보태며 살아가겠습니다."
이인영 회원
2013년 가입
"어느 때보다 참여연대의 활동에 대하여 깊은 감사를 표하게 되는 시국입니다. 그러한 감사를 조금 더 적극적으로 표현할 방안이 있을까 고민하다 정기 후원 회원 가입으로 함께하게 되었습니다."
윤창준 회원
2023년 가입
"사는 게 바쁘다는 이유로 사회 문제에 눈 감고 지낼 때도 있었습니다. 그때도 항상 참여연대는 제게 '우리는 언제나 여기에 있고, 당신 자체로 충분합니다'를 알려준 고마운 존재입니다."
나윤경 회원
2013년 가입
"가장 먼저 떠오르는 단어는 최후의 보루예요. 내가 아무리 바쁘고 힘들고 지쳐도 참여연대는 우리 사회를 바꾸는 일을 여전히 할 거라고 생각하면 위안을 받거든요."
이한규 회원
2020년 가입
"정부나 기업으로부터 후원금을 받지 않는 독립된 시민단체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어야겠다는 마음으로 가입했습니다. 참여연대는 나에게 참된 민주시민의식을 일깨워줍니다."
남형우 회원
2002년 가입
"청년참여연대는 열린 공간이라서 더 다양한 청년들이 모이는 것 같아요. 한 가지 사안을 논의해도 의견이 정말 여러 가지로 나와요. 나에게 참여연대란? 믿을 수 있는 소통창구입니다."
김지수 회원
2024년 가입
"나 하나 행동한다고 뭐가 바뀌겠나 자포자기 보다는, 직접 나서지 못하면 후원이라도 하자는 마음으로 가입했어요."
홍유미 회원
2023년 가입
"많은 것이 나빠져가는 요즘이지만, 긴 호흡으로 보면 세상이 좀 더 나은 곳으로 변해온 것은 사실인 것 같습니다. 그 중심에 참여연대가 있었고, 저도 미약하나마 함께 할 수 있어 행복합니다."
곽호종 회원
2003년 가입
"참여연대가 우리 사회의 빛과 소금으로 계속 성장하기를 바랍니다. 저도 그 길에 늘 함께 하겠습니다."
양운신 회원
2022년 가입
"좀 더 나은 사회 만들기에 작게나마 손을 보태는 뿌듯함을 함께 느끼면 좋겠습니다."
박수이 회원
2023년 가입
"참여연대 회원이 된 지도 벌써 십 년이나 지났네요. 십 년이라는 시간 동안 늘 같은 자리를 묵묵히 지켜주어 감사합니다. 앞으로 저도 저의 자리에서 묵묵히 작은 힘을 보태며 살아가겠습니다."
이인영 회원
2013년 가입
"어느 때보다 참여연대의 활동에 대하여 깊은 감사를 표하게 되는 시국입니다. 그러한 감사를 조금 더 적극적으로 표현할 방안이 있을까 고민하다 정기 후원 회원 가입으로 함께하게 되었습니다."
윤창준 회원
2023년 가입
"사는 게 바쁘다는 이유로 사회 문제에 눈 감고 지낼 때도 있었습니다. 그때도 항상 참여연대는 제게 '우리는 언제나 여기에 있고, 당신 자체로 충분합니다'를 알려준 고마운 존재입니다."
나윤경 회원
2013년 가입
"가장 먼저 떠오르는 단어는 최후의 보루예요. 내가 아무리 바쁘고 힘들고 지쳐도 참여연대는 우리 사회를 바꾸는 일을 여전히 할 거라고 생각하면 위안을 받거든요."
이한규 회원
2020년 가입
"정부나 기업으로부터 후원금을 받지 않는 독립된 시민단체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어야겠다는 마음으로 가입했습니다. 참여연대는 나에게 참된 민주시민의식을 일깨워줍니다."
남형우 회원
2002년 가입
"청년참여연대는 열린 공간이라서 더 다양한 청년들이 모이는 것 같아요. 한 가지 사안을 논의해도 의견이 정말 여러 가지로 나와요. 나에게 참여연대란? 믿을 수 있는 소통창구입니다."
김지수 회원
2024년 가입
"나 하나 행동한다고 뭐가 바뀌겠나 자포자기 보다는, 직접 나서지 못하면 후원이라도 하자는 마음으로 가입했어요."
홍유미 회원
2023년 가입
"많은 것이 나빠져가는 요즘이지만, 긴 호흡으로 보면 세상이 좀 더 나은 곳으로 변해온 것은 사실인 것 같습니다. 그 중심에 참여연대가 있었고, 저도 미약하나마 함께 할 수 있어 행복합니다."
곽호종 회원
2003년 가입
"참여연대가 우리 사회의 빛과 소금으로 계속 성장하기를 바랍니다. 저도 그 길에 늘 함께 하겠습니다."
양운신 회원
2022년 가입
"좀 더 나은 사회 만들기에 작게나마 손을 보태는 뿌듯함을 함께 느끼면 좋겠습니다."
박수이 회원
2023년 가입